이 사고로 해당 빌라에 사는 A(53) 씨가 얼굴과 양손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가스 폭발로 이 건물 8가구가 창문이 깨지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빌라 거주인이 가스레인지를 켜는 중 폭발했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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