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호치민시는 지난 1995년 11월 3일 상호교류 협정을 체결한 이후 매년 초청연수, 해외봉사단 파견, 부산데이 등 다양한 교류 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부산국제교류재단은 올해 코로나로 인해 국가간의 방문교류가 원활치 못한 상황에서도 베트남을 비롯해 라오스·몽골 등 중점 개발협력 3개국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활발한 국제교류를 추진했다.
부산국제교류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베트남 호치민시의 의료진들에게 부산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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