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남도에서 가장 많은 345ha의 조림사업을 실시한 거창군은 △계획수립 △목표달성도 △사업품질(현장) 향상 △자작나무 숲 조성 우수사례 등 서류심사 및 현지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거창군은 경남도 조림사업 평가에서 2019년과 2020년에는 우수 평점을 받은 바 있어, 3년 연속 평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강신여 거창군 산림과장은 "거창군은 전체 면적의 76% 이상이 산림지역이라는 점을 감안,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조림사업을 적극 추진해 오고 있다"며 "다양한 산림사업을 통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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