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명석면 국도 3호선 진입로는 그간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와 잡풀 속에 방치돼 왔다.
명석면사무소는 이곳에 왕벚나무 외 6종의 교목류·관목류 150그루와 영산홍 외 초화류 등을 심어 아담한 주민 휴식 공간으로 조성했다. 공원에는 팔각정자와 야외운동 기구들도 설치됐다.
이진환 명석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주민들과 방문객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잘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소공원이 깨끗하고 아름답게 유지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하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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