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공사는 파라과이 중부지역 농업물류도로 총 연장 100km 중 43Km에 해당하는 구간이다.
국군재정 관리단에서 발주한 대미사업 중 왜관 차량정비시설과 오산 항공기 부식 방지시설 및 보육센터 신축공사 등 총 3건 824억 원의 도급계약도 오는 29일 체결할 예정이다.
일성건설 관계자는 "최근 수주성과는 주력인 정비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면서도 변동성이 낮은 비 주거사업과 해외사업 등 사업 다각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성과"라며 "2022년에도
현재의 기조를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사업영역을 다변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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