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은 28일 진주 본사 사내카페에서 김회천 사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다회용컵 시연회를 열었다.
남동발전 다회용 컵 공유사업은 카페에서 1회용 컵 대신에 다회용 컵에 커피 및 음료수를 제공하면 이용자는 외부사용 후 수거함에 반납한다.
이후 지역자활센터 등에서 다회용 컵을 수거, 전문 세척을 거친 후 카페에 재공급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은 "남동발전의 1회용품 줄이기 지역 확산 프로젝트가 탄소중립 달성과 자원순환 확대에 대한 기업들의 참여확대와 대국민 인식개선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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