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설계단은 강득만 건설교통과장을 총괄 반장으로 군청 및 읍면 시설직 공무원등 17명으로 구성됐다.
함양군은 합동설계단을 현장조사 및 측량, 설계도서 작성 등 3개반으로 편성해 현장에서 발생가능한 문제점 및 민원을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
합동설계단 운영에 따라 올해 건설교통과 소관 건설사업 299건 68억6500만 원에 대한 자체설계를 통해 2억4800만 원의 설계비를 절감할 것으로 함양군은 기대하고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오늘 2월말까지 건설사업 설계를 마무리하고 3월 초부터 공사에 착공, 재정 신속집행을 통한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