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는 도비 8억을 포함한 총 19억 원의 사업비로 지상 3층 연면적 641㎡ 규모로, 청년들의 맞춤 주거공간과 입주자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공간 등을 조성할 방침이다.
입주자 대상은 내년 4월께 별도 모집공고를 통해 지정된다. 선정대상 및 기준, 임대료 등에 대한 세부내용은 인근 시·군 유사사례, 관내 임대주택 임대료 현황 등을 참고해 확정될 예정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청년 주택 정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맞춤형 청년주택 선도 모델을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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