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진주시에 따르면 장애인체육회는 당초 350여 명의 장애인 체육인을 대상으로 시상식과 자원봉사자 화합 행사를 준비했으나, 코로나19의 확산세를 감안해 행사를 대폭 줄였다.
이날 진주시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공로패(2명), 감사패(5명), 특별상(1명) 등 총 8명이 수상했다. 23일에는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에서 감사패(4명), 표창장(4명), 공로패(2명)와 우수선수 8명 등이 상패를 전달받는다.
조규일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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