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충북도·청주시 주최, 토지주택공사·도시보증공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도시재생에 참여하는 지역주민과 현장활동가, 사회적 경제기업 등이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양군은 이번 시상식에서 용평리(일반근린형), 인당마을(우리동네살리기) 등 원도심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크게 개선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공동체 재건해 노력해 온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중간 지원조직 부문에서도 우수센터장상과 함양군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 전원이 우수 코디상을 수상하는 등 군부 지역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인기 안전건설국장은 "하드웨어 사업 이외에도 사람이 남는 도시재생으로의 도약을 위해 주민참여형 소프트웨어 사업들을 많이 발굴,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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