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문화재단은 지난 11월 신청자를 모집, 같은 달 30일 예심에서 참가자 71명 가운데 12명을 본선 경쟁자로 선발했다.
본선 대회는 당초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무관중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대상 1명에는 상금 300만 원과 가수 인증서를, 금상 1명에는 상금 200만 원과 트로피를 전달한다. 은상과 동상, 장려상, 인기상 등 모두 6명을 입상자로 뽑을 예정이다.
거창문화재단은 "가요제에 관심 있는 군민들과 가요제 출전자들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고자 거창군 유튜브 공식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가요제의 진행사항을 송출하게 된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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