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은 6억 원을 들여 지리산과 인접한 지리적 특성에 따라 연면적 249㎡ 규모 2층 건축을 건립, 산불대응 능력을 높였다.
이곳에는 산불방지 대책기간 동안에는 예방진화대 17명이 상시 대기하게 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불대응센터 건립을 통해 산불상황 발생 시 초동진화 체계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주변 정비와 조경 등 건물 유지관리에도 힘써 산불진화대원의 근무환경 개선과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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