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인 대피소 숙박은 여전히 이용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탐방객들의 기본편의 제공을 위해 매점과 취사장, 화장실 이용은 가능하다. 탐방로 구간에 대한 산행 통제 시간이 적용되는 만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조대현 지리산국립공원 재난안전과장은 "입산시간 지정제에 따른 안전한 탐방 계획을 세우고 아이젠 등 동절기 안전장비와 보온·방한용품을 챙기는 등 겨울철 산행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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