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남동발전은 지난 2018년부터 4년 연속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내 발전 5개 공기업 중 유일하게 전 측정분야인 내부청렴도와 외부청렴도에서 2등급을 획득, 발전사 중 청렴도 선도기관 입지를 과시하는 계기가 됐다는 게 남동발전의 자랑이다.
남동발전은 올해 △반부패·청렴인프라 재구축 △부패예방활동 내실화 △청렴인식 공감대 확산 △청렴의식 확산·공유 등 4개 중점 추진전략과 함께 23개 세부 추진과제로 이뤄진 '청렴 추진계획'을 수립, 수행해 왔다.
김봉철 상임감사위원은 "청렴도 조사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을 달성한 것은 모든 임직원이 합심해 이뤄낸 노력의 결실"이라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업무수행과 청렴 기업문화 발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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