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도서관 시스템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들에게 별도의 예약 절차 없이 편리하게 도서 서비스가 가능한 무인 도서대출·반납 시스템이다.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진주시는 다양한 분야의 신간 서적과 베스트셀러 도서 600여 권을 비치했다. 회원 등록 후 1인 최대 3권까지 14일간 대출해 준다.
시는 성북지구 전역을 활기찬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중앙지하도상가 에나몰에 복합미디어폴 10개소와 디지털 지하상가안내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공공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한다.
본격 운영에 앞서 지난 10일 현장을 방문한 조규일 시장은 "이번 스마트도서관 오픈을 시작으로, 성북지구 일대는 젊음과 활기가 가득한 거리로 변모해 나갈 것"이라고 도서관의 많은 활용을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는 중앙지하도상가 에나몰에 복합미디어폴 10개소와 디지털 지하상가 안내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공공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해 오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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