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대동 주택 밀집 지역은 그동안 주차공간 부족에 따른 불법 주·정차로 인해 주민불편 및 교통사고의 위험이 상존한 지역으로 꼽혀 왔다.
진주시는 특히 현재 진행 중인 '도동 샛강 환경개선사업'에 따른 유동인구의 증가로 인해 주차난이 가중될 것으로 보고, 유휴지를 활용해 야외 주차장 확대 사업을 추진해 왔다.
조규일 시장은 "유휴지를 활용, 주차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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