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수급지수는 0~200까지로 산정되며, 100 이하로 내려갈수록 전세 수요보다 공급이 많다는 의미다.
권역별로 동북권(99.8), 서북권(98), 동남권(97) 등이 기준선을 밑돌았고, 도심권(100)과 서남권(100.4)은 기준선과 같거나 소폭 웃돌았다.
경기 지역 전세수급지수 역시 99.8로 지난주 조사에 이어 2주 연속 100을 밑돌았다. 인천의 전세수급지수는 102.6으로, 기준선은 넘었지만 지난주(102.7)보다는 하향했다. 비수도권 아파트 전세수급지수 역시 101.5에서 101.2가 됐다.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1주 전보다 1.6포인트 하락한 96.4를 기록, 4주 연속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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