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로면 하림2구 마을 앞을 지나는 군도 32호선은 좁고 굴곡이 심해, 이를 개선하는 선형개량공사가 오랜동안 마을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다.
합천군은 3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난 4월 착공한 지 7개월 만에 공사를 모두 마무리했다.
문준희 군수는 "앞으로도 위험한 도로에 대해 선형개량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며, 오늘 화목한 마을 분위기가 앞으로도 쭉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