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는 사업투자 조사차 원주시를 찾은 윤 회장이 보훈공단을 방문해 최혁진 관리이사를 만나며 이뤄졌다.
오토모는 소형가전 분야 회사로, 한국에 공급하는 로봇청소기의 70~80% 가량을 OEM으로 생산한다.
최 이사는 "최근 중국의 수출 제한 조치로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요소수로 인해 물류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간곡히 도움을 요청했다.
윤 회장은 "요소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중국 내 모든 채널을 총동원해 방안을 찾겠다"는 긍정적 검토를 약속했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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