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내일의 숲길'은 약 500m 길이에 다양한 나무를 식재하고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고객 쉼터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숲길 사업은 국립횡성숲체원과 ㈜이마트의 업무협약 후속 조치 중 하나로, 탄소 중립 등 산림 환경 개선 및 산림복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국립횡성숲체원 내 숲길 조성, 이마트 내·외부 고객의 스트레스 저감을 위한 산림복지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홍성현 국립횡성숲체원 원장은 "이마트의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우리 숲체원이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운 휴식공간을 국민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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