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판매는 시민들의 일상 회복과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다. 1인당 최대 월 100만 원 사용 한도로 사용액의 10%가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삼척사랑카드는 올해 1월 18일 출시 이후 10월 현재까지 230억 원이 넘게 판매됐다. 230억 원의 자금이 선순환돼 지역 상권을 지키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두경 경제과장은 "삼척사랑카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견인하는 단비 역할을 하고 있다"며"지역 상권의 새로운 결제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많은 시민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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