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3명은 △이동하 '레드피터' 대표 △조지훈 프로그래머 △김승환 '레인보우팩토리' 대표 등이다.
이동하 대표는 '부산행', '반도' 등을 제작한 영화사, 김승환 대표는 '메이드 인 루프탑', '마이페어 웨딩'을 기획 제작한 영화사의 CEO다. 조지훈 프로그래머는 현재 무주 산골영화제 부집행위원장이다.
심사위원들은 대상 1편과 우수상 2편과 배우상 등을 선정하게 된다. 영화제 총 상금은 1300만 원이다.
'수려한 영화제' 개막작은 단편영화 2편으로, 장승욱 감독의 '바다 위의 별'과 백시원 감독의 '젖꼭지 3차 대전'이다. 이번 영화제에는 영화계 관계자, 상영작 초청 감독 및 배우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영화제 관계자는 "코로나19 거리두기를 감안해 리셉션 등 공식 모임 행사는 취소된다"며 "방역 활동을 철저히 함으로써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방침"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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