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보험금 청구 △계약 변경 △보험료 납입 △보험계약대출 △장기보험 신용대출 등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삼성화재 앱이 꼭 필요했으나, 이제는 모바일 웹에서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신규 보험 가입 절차도 편리해졌다. 장기보험 가입 시 앱 설치 없이 모바일 웹에서 전자서명이 가능해졌다. 청약서 부본 및 약관, 보험증권 등 서류도 모바일 웹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모바일 웹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인증 수단도 확대됐다. 기존 방식인 공동인증서, 휴대폰 인증, 지문인증뿐만 아니라 금융인증서, 카카오페이 인증, 간편 비밀번호 인증도 도입됐다.
공동인증서가 필요한 △계약자 변경 △수익자 변경 △중도/만기환급금 신청 등 출금 관련 업무는 기존과 같이 앱을 이용해야 한다.
삼성화재의 홈페이지 전자금융회원은 작년 말 580만 명 수준에서 지난달 말 700만 명으로 늘었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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