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열 LED 보안등 40개 설치 나서
어둡고 후미진 골목길에 사람이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조명이 밝아지는 태양열 LED 보안등을 설치해 안전 취약계층의 귀갓길 안전을 살핀다.
원주시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위원회 및 새마을회 등 지역 자생단체와 함께 반딧불 골목길 조성사업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평소 야간 통행에 불편이 있던 11곳에 총 40개를 설치했다. 태양열을 활용한 LED등을 사용해 환경친화적적이다. 또한 사방으로 퍼지는 빛 공해 문제도 없다.
윤석재 명륜1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안등 추가 설치를 통해 안전하고 밝은 마을 골목 환경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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