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사는 이날 오후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 경선에서 59.29%(6만6820표)를 기록했다. 이변이 없는 한 이 지사가 결선 투표 없이 본선에 직행하는 것이 확실시된다.
이낙연 전 대표는 30.52%(2만9248표)에 그쳤다. 3위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8.75%(8388표), 4위 박용진 의원은 1.45%(1385표)로 집계됐다.
이 지사는 누적 득표율에서 55.29%를 기록했다. 이전 누적 득표율인 54.90%보다 1.39%포인트 올라갔다. '이재명 대세론'이 더 확고해진 것이다.
이 전 대표는 33.99%, 추 전 장관은 9.11%, 박 의원은 1.61%였다.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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