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16·대한항공), 이시온(25·삼성생명), 전지희(29·포스코에너지), 서효원(34·한국마사회)으로 구성된 여자 단체팀은 1일(한국시간) 새벽 1시부터 카타르 루사일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일본에 0-3으로 패배했다.
1단식 신유빈은 안도 미나미(24)에게 1-3(11-9, 3-11, 6-11, 10-12)으로 역전패했다. 2단식에 나선 에이스 전지희도 하야타 히나(21)에게 1-3(6-11, 9-11, 11-5, 6-11)으로 졌다. 3단식은 이시온이 나섰으나 나가사키 미유(19)에게 0-3(9-11, 5-11, 9-11)으로 패했다.
탁구 강국 중국은 코로나19 방역 문제 등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KPI뉴스 / 김명일 기자 terr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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