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광주.전남.전북지역 방송토론회는 주관 방송사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진행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광주MBC 관계자는 통화에서 "현재 직원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접촉자들이 검사를 받고 있어 토론회 개최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9차 토론회는 오는 25, 26일 열리는 호남권 순회 경선과 추석 당일(21)부터 시작되는 대의원·권리당원 투표를 앞두고 열릴 예정이었다.
선관위는 방송국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이날 호남권 TV 토론을 취소하고 추후 일정은 다시 협의하기로 했다.
KPI뉴스 / 장은현 기자 e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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