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업계에 따르면 호텔인홈은 지난달 새로 선보인 '더 라운지 바삭 오징어' 매진으로 4차 재생산에 들어갔다.
호텔인홈 관계자는 "3차 재입고 이후 또 다시 품절을 기록한 만큼 이후 재입고 물량도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예상해 추가 생산에 나서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호텔인홈에 따르면 '더 라운지 바삭 오징어'는 카놀라유와 옥수수유 황금비율로 특수제작공법 기술을 적용해 만든다. HACCP 인증 생산시설에서 위생적으로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라는 설명이다. 진미채 100%에는 방부제가 없는 튀김옷을 입힌다.
호텔인홈 더 라운지의 바삭오징어는 팜유를 사용하지 않고 카놀리유와 옥수수유로 제작된다. 식물성 유지인 팜유는 실온에서 고체형태로 바삭함을 유지시켜 주지만, 섭취 후 체내 혈관벽을 막을 수 있다는 게 호텔인홈의 설명이다.
호텔인홈의 모기업인 티앤아이 관계자는 "팜유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중성지방율을 높이는 원인으로 꼽혀 사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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