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인홈 '더 라운지 바삭오징어' 4차 재생산 돌입…'품절템' 등극

김지우 / 2021-09-02 16:33:39
연속 매진에 출시 한 달만에 4차 재생산 호텔인홈이 지난 달 론칭한 '더 라운지 바삭오징어'가 인기몰이를 하며 생산일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출시 한 달여 만에 4차 재생산이다.

▲ 호텔인홈 더 라운지 바삭오징어 제품 이미지 [호텔인홈]

2일 업계에 따르면 호텔인홈은 지난달 새로 선보인 '더 라운지 바삭 오징어' 매진으로 4차 재생산에 들어갔다. 

호텔인홈 관계자는 "3차 재입고 이후 또 다시 품절을 기록한 만큼 이후 재입고 물량도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예상해 추가 생산에 나서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호텔인홈에 따르면 '더 라운지 바삭 오징어'는 카놀라유와 옥수수유 황금비율로 특수제작공법 기술을 적용해 만든다. HACCP 인증 생산시설에서 위생적으로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라는 설명이다. 진미채 100%에는 방부제가 없는 튀김옷을 입힌다.

호텔인홈 더 라운지의 바삭오징어는 팜유를 사용하지 않고 카놀리유와 옥수수유로 제작된다. 식물성 유지인 팜유는 실온에서 고체형태로 바삭함을 유지시켜 주지만, 섭취 후 체내 혈관벽을 막을 수 있다는 게 호텔인홈의 설명이다.

호텔인홈의 모기업인 티앤아이 관계자는 "팜유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중성지방율을 높이는 원인으로 꼽혀 사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지우

김지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