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YTN star에 따르면 김연경은 지난 30일 '나 혼자 산다' VCR 녹화를 마쳤다. 스튜디오 녹화는 다음 주 중 진행될 예정이다.
촬영에는 김연경과 함께 여자 배구 4강을 이뤄낸 김수지, 양효진, 김희진 선수등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배구계 절친으로 알려진 네 사람인 만큼 이들이 보여줄 일상에 관심이 쏠린다. 방송은 스튜디오 녹화를 거쳐 9월 중 전파를 탈 전망이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프로그램이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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