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은 수주·매출·이익 등 모든 부문에서 올 상반기 목표를 훌쩍 뛰어 넘는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수주잔고를 1조6000억 원 이상 확보했다.
하반기에는 수익성 위주의 선별 수주와 주거 외 상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목표로 할 예정이다. 주력사업인 정비사업 외에 민자도로, 택지조성, 케이블카 등 사업 진출을 구상하고 있다.
특히 올 상반기 일성건설의 행보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안전경영이다. '일성건설의 안전경영은 단 1초도 멈추지 않는다'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중대재해 Zero와 일반재해의 획기적 감소를 목표로 현장 안전 경영을 실천 중이다.
또 본부 산하 SHE팀(안전·보건·환경실)을 전사 안전경영실로 확대 개편하고, 안전보건위원회를 활성화해 전사 안전보건에 대한 정책수립 및 의사결정을 강화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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