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GS리테일이 요기요 인수 관련해 컨소시엄 참여 등을 검토한 바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바는 없다고 공시했다.
GS리테일 측은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5일 GS리테일이 글로벌 사모펀드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퍼미라와 연합을 구성해 요기요 인수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편의점, 슈퍼마켓 등 소매점을 활용한 퀵커머스를 내세운 만큼 배달 앱 인수를 통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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