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일본 웹사이트 '롯데 경영 정상화를 요구하는 모임'에 따르면 신동주 회장이 최대 주주인 광윤사는 지난 10일 항소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신동주 회장은 광윤사 지분을 20%대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7월 신동주 회장은 광윤사를 통해 일본에서 신동빈 회장의 이사직 해임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다가 패소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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