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13%, 안철수 6.8%, 홍준표 6.2%, 정세균 4.3%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차기 대선 가상 양자대결에서 오차범위 내 팽팽한 접전 양상이다.
12일 한길리서치 여론조사(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8일~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0명을 대상으로 실시) 결과에 따르면, 윤 전 총장과 이 지사 양자대결에서 윤 전 총장은 40.2%, 이 지사는 37.4%의 지지를 받았다. '지지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18.7%였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18~29세와 60대 이상에서는 윤 전 총장이, 40대에서는 이 지사가 각각 우세했다.
차기 대선후보 전체 지지도 조사에서는 윤 전 총장이 26.2%, 이 지사가 24.4%로 집계됐다. 뒤이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 13.0%,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6.8%, 홍준표 무소속 의원 6.2%, 정세균 전 국무총리 4.3% 순이었다.
범여권 조사에선 이 지사 32.2%, 이 전 대표 15.4%, 정 전 총리 5.0%, 박용진 의원 3.8%, 김두관 의원 1.1%, 이광재 의원 0.4%로 집계됐다.
범야권 조사의 경우 윤 전 총장 27.0%, 홍 의원 9.7%, 유승민 전 의원 7.8%, 안 대표 7.0%, 원희룡 제주지사 3.3%, 황교안 전 대표 3.0%,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 2.3%로 나타났다.
범야권 조사의 경우 윤 전 총장 27.0%, 홍 의원 9.7%, 유승민 전 의원 7.8%, 안 대표 7.0%, 원희룡 제주지사 3.3%, 황교안 전 대표 3.0%,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 2.3%로 나타났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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