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밀라노의 피아자 두오모 광장에 모인 인터밀란의 팬들이 2020-21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우승을 축하하고 있다. 인터밀란은 크로토네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이기고 2위 아탈란타가 사수올로와 1-1로 비기면서 11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AP 뉴시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일(현지시간) 밀라노의 피아자 두오모 광장에 모인 인터밀란의 팬들이 2020-21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우승을 축하하고 있다. 인터밀란은 크로토네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이기고 2위 아탈란타가 사수올로와 1-1로 비기면서 11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AP 뉴시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