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실적에는 증권시장 호조세 등에 의한 비이자이익 급증이 컸다. 이자이익(2조643억 원)도 5.9% 늘었지만, 비이자이익(5949억 원)은 5.6배로 튀었다.
계열사별로는 NH농협은행의 1분기 당기순익이 4097억 원으로 전년동기보다 29.6% 늘었다.
NH투자증권(2575억 원)은 전년동기(322억 원) 대비 약 8배 증가했다. NH농협생명은 425억 원, NH농협손해보험은 278억 원, NH저축은행은 64억 원의 당기순익을 냈다.
KPI뉴스 / 안재성 기자 seilen7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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