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신규확진자가 2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327명이 발생했다. 이에따라 이날 0시 기준 9만9846명이던 누적 확진자는 10만명을 넘어섰다.
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수도권에서 223명(68.2%), 비수도권에서 104명 등 모두 327명이 신규 확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348명보다 21명 적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자정까지 80명 늘어 최종 428명으로 마감했는데 비슷한 추세일 경우 2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400명 안팎이 될 전망이다.
시도별 오후 6시까지 신규확진자는 경기 116명, 서울 99명, 경남 26명, 강원 23명, 부산 15명, 충북 11명, 대구 10명, 인천·경북 각 8명, 전북 5명, 광주 4명, 충남 2명이다.
최근 1주일간 일별 신규확진자 수는 445명→463명→447명→456명→415명→346명→428명이다.
KPI뉴스 / 윤재오 기자 yjo@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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