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에 따르면 19일 오후 6시 기준 이 공장과 관련해 4명이 추가 확진됐다.
앞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귀뚜라미 보일러 공장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종사자의 가족과 지인 등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160명으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충남 128명, 경북 6명, 대구 2명, 제주 1명, 강원 3명, 인천 5명, 경기 7명, 대전 7명, 세종 1명이었다.
이후 천안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귀뚜라미 보일러 공장 관련 누적 확진자는 최소 164명이 됐으며, 충남 지역 환자만도 130명을 넘었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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