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6시까지 31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한 362명보다 44명 적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에서 서울 113명, 경기 99명, 인천 23명으로 235명(73.9%)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30명, 대구 16명, 광주 9명, 경북·충남 각 7명, 경남 6명, 강원 5명, 충북 3명이 발생했다.
서울에서는 성동구 한양대병원 관련 환자가 3명 늘었으며, 중구 복지시설과 관련해 2명, 광진구 음식점 관련 2명도 추가 확진됐다. 부산에서는 중구의 한 재활병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