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군기 용인시장이 3일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으로 자택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백 시장은 전날 함께 식사를 한 지인이 확진판정을 받아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고, 이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검사에서는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13일 정오까지 자가격리를 하게 된다.
백 시장은 자가격리 중에도 온라인 영상시스템을 통한 언택트 방식으로 업무는 지속할 예정이다.
다만, 각종 행사 등은 제1, 2 부시장 또는 소관 실국장 등이 대리 참석하게 된다.
KPI뉴스 / 안경환 기자 jin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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