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신규 확진자 발생 수치는 같다.
특히 지난해 11월17일 92명 이후 70일만에 다시 두 자리대 확진자가 나올지에 관심이 쏠린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86명, 해외 유입은 2명이다.
KPI뉴스 / 양동훈 기자 y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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