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300명 대로 떨어졌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2일 0시 현재 확진자는 346명으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조심스럽게 3차 확산이 진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이번 주 들어 확진자 숫자는 지난 18일 389명을 기점으로 19일 385명, 20일 403명, 21일 401명 등 뚜렷한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전체 확진자 346명 가운데 국내 확진자는 314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13명, 경기 102명, 부산 23명, 대구 5명, 인천 8명, 광주 2명 등이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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