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배덕효 총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해

권라영 / 2021-01-18 11:38:51
배 총장 "하루빨리 코로나19 종식돼 평범한 일상 되찾길" 배덕효 세종대학교 총장이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기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세종대가 18일 밝혔다.

▲ 배덕효 세종대학교 총장이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은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담은 팻말을 들고 있는 배 총장. [세종대학교 제공]

이 캠페인은 외교부가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지난해 3월 시작했다. 모은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는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배 총장은 "지난 1년간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여러 어려움을 대면했지만 슬기롭게 잘 견뎌냈다"면서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평범한 일상의 삶을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배 총장은 양보경 성신여대 총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는 김수복 단국대 총장과 유병진 명지대 총장을 지목했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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