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셸 박 스틸 美 하원의원, 코로나19 확진

권라영 / 2021-01-07 15:51:28
무증상이지만 자가 격리 중 한인 여성으로는 최초로 미국 연방하원에 진출한 미셀 박 스틸 하원의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미셸 박 스틸 미 연방 하원의원.

스틸 의원 측은 6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스틸 의원이 확진자와 접촉한 뒤 무증상이었지만 의회 전문의의 권고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다"면서 "검사 결과 양성판정이 나왔고 스틸 의원은 현재 자가격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스틸 의원은 연방의회에서 열리고 있는 대선 결과 인증을 위한 회의에도 불참했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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