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와함께 연말까지 3주동안 특별방역기간을 선포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시청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택본부회의를 주재하고 "10개월 넘게 계속되는 코로나와의 싸움에서 우리는 최대의 위기에 직면해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에 따라 노래방 등 위험시설은 영업이 전면 중단되고 50명 이상 집합과 모임 등도 금지된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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