헹가래 받는 김택진 구단주

정병혁 / 2020-11-24 23:47:08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6차전 NC다이노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NC 42 완승을 거두며 창단 9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김택진 NC 구단주가 우승을 차지한 NC선수들에게 헹가래를 받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병혁

정병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