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창단 9년만에 우승

정병혁 / 2020-11-24 23:41:50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6차전 NC다이노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NC 42 완승을 거두며 창단 9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승리를 확정 지은 NC 마무리 투수 원종현과 포수 양의지가 환호하고 있다.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6차전 NC다이노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NC 42 완승을 거두며 창단 9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승리를 확정 지은 NC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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