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키즈가 활동적인 아이들을 위해 따뜻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에 실용성을 겸비한 다운재킷을 한데 모았다.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가 전개하는 키즈 브랜드 휠라 키즈(FILA KIDS)는 '2020 윈터 다운재킷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휠라 키즈의 윈터 다운재킷 컬렉션은 휠라가 지닌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브랜드 로고와 네이비, 화이트, 레드 등 고유 컬러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에게 잘 어울리는 스킨 핑크, 라임그린, 망고 등 이색 컬러를 더해 사용했다. 특히 모(母) 브랜드 휠라에서도 동일한 디자인의 다운재킷이 출시돼 트렌디한 패밀리룩을 연출하기에도 좋다.
올 시즌 휠라 키즈 대표 다운재킷인 '키즈 리버시블 다운'은 제품 하나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양면형 숏다운 재킷이다. 삼단 블록 배색면으로 스타일리시하게, 뒤집어서는 포근한 분위기의 단일 색상의 바람막이 재킷 스타일로도 입을 수 있다.
시크한 휠라 블랙 박스 로고가 포인트인 '큐브다운'은 블랙, 화이트 등 기본 색상부터 스킨핑크, 망고, 레드(홀세일 전용) 등 상큼하고 세련된 컬러 감각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역시 덕다운 충전재로 경량성과 보온성을 두루 지닌 데다, 안감 내부에는 패딩 분실 방지를 위한 이름표를 부착해 아이들을 위한 세심한 디테일을 더했다.
휠라 키즈의 롱다운 베스트셀러인 '키즈 에이스 롱다운'이 2020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돼 출시됐다.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길이지만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의 특징을 고려, 재킷 옆 밑단에 스냅 단추를 달아 활동성을 높였다. 라벤더, 크림, 핑크 등 파스텔톤 색상의 무광택 소재는 세련미를 더했으며, 휠라 로고 프린트로 브랜드 헤리티지 감성을 가미했다.
혹시 모를 위험상황에 대비, 호루라기형 지퍼 손잡이를 부착한 점도 눈에 띈다.
한편, 컬렉션 출시에 맞춰 휠라 키즈 모델인 인기 유튜버 '흔한남매'의 유쾌한 화보가 공개돼 어린이, 부모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휠라 키즈와 흔한남매가 선보인 화보 속 윈터 다운재킷을 포함한 다채롭고 감각적인 패션은 아이들은 물론 우리 아이 스타일을 고심하는 엄마, 아빠의 취향까지 반영했다.
휠라 키즈 관계자는 "올해는 가볍고 활동성이 높을 뿐 아니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도 용이한 숏다운이 대세"라며 "휠라 키즈의 윈터 다운재킷 컬렉션은 스타일은 물론 활동성, 실용성을 지닌 숏다운부터 혹한기 아이들을 따뜻하게 지켜줄 롱다운까지 총망라된데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가심비까지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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