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총 581만 대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수도권을 기준으로는 47만 대가 나가고 45만 대가 들어올 것으로 예상됐다.
도로공사는 "추석 당일에 가장 많은 교통량이 예상된다"며 "성묘, 친지 방문 등 귀성과 귀경이 혼재해 오전부터 늦은 밤까지 혼잡이 극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방향 정체는 2일 오전 2~3시께 해소될 전망이다.
지방 방향 정체는 1일 오후 9~10시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KPI뉴스 / 양동훈 기자 yd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