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와인더란 오토매틱 시계를 착용하지 않는 동안 자동으로 동력을 전달함으로써 자연적으로 시간이 느려지는 현상을 방지하는 기구다.
제품명은 '트윈 GMT(TWIN GMT)'와 '트윈 서브(TWIN SUB)'로 프랑스에서 수작업으로 만든 제품이다.
제품 내부는 워치와인더 전문 브랜드 스위스 큐빅(Swiss Kubik)사의 제품을 사용했다. 와인더는 하루에 1600회 회전하며, 회전 주기는 어플을 다운 받아 세부 설정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최근 명품시계를 사용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시계를 더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시계보관함이나 워치와인더의 수요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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