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따르면 서 부시장은 오는 29일까지 병가를 냈으며, 추석 연휴 이후인 10월 5일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다.
서 부시장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사망 다음날인 7월 10일부터 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왔다. 몇 달 전부터 지병으로 인해 수술을 받으려 했으나 갑자기 시장 권한대행을 맡게 되면서 수술 일정을 미뤄 온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시장 권한대행 직무대리를 맡을 김학진 부시장은 올해 7월1일자로 행정2부시장에 임명됐다.
KPI뉴스 / 양동훈 기자 yd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